하이브 아레나 방문 후기

한국의 코워킹스페이스, 하이브아레나를 방문했어요.  하이브아레나는 스타트업보다는 개인단위로 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. 특히 개발자의 비중이 70%정도 되고, 잠시 하이브레이나에 놀러오는 사람도 90%가 개발자라고 하네요. 전반적인 분위기는 매우 활발하고 생기가 있었으며, 조용과 거리가 멀었어요. 이점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!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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흔한 풍경

대표님과 이야기를 하다 정신을 차려보니 4시간 30분동안 떠들었어요.😀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그중 가장 기억이 남는 건, 커뮤니티에 대한 개념이었습니다. 커뮤니티가 뭐냐고 물어보자 사회에서 친구를 만들 수 있는 곳이라고 대답하셨어요. 그래서 친구를 아무나 사귀지 않듯, 하이브아레나 커뮤니티에 아무나 참여할 수 없었어요. 어느정도의 기준이 있었고 그 기준은 매우 심플했어요. 좋은사람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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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증된 좋은사람들

하이브레나의 공간원칙

  1. 멘토가 없다 (누가 누구의 멘토가 될 수 있다는 말인가?)
  2. 오픈 마인드
  3. 존댓말사용하기 (영어이름을 쓰지 않는다, 서로의 이름을 제대로 모른다면 소용 없음)
  4. 피드백을 할때는 기분나쁜 피드백은 사절

재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!! 하이브아레나 팬이 될것 같아요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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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여기 가보고 싶은데.. 서울 넘 멀어영 😂

😥 정말 마음아프네요

5월 11, 2016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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